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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딸 美명문대 보내더니..깨 쏟아지는 둘만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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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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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 데이트를 즐기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오후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후 일찍 끝났다고 둘이 집앞에 나갈까?? 하는 남자 한잔 하고 오는길이 시원하네요. 지금은 뭉찬중!! 끝나고 #용감한형사들 봐야함 ㅋㅋㅋㅋㅋ 즐 주일 마무리 하셔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안정환과 함께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이들의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리원이는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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