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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파' 고은아, 애주가 다이어트에 폭주? "양심적으로 약주 마셔"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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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고은아가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21일에 방송된 KBS2TV '빼고파'에서는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박문치,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이 김신영과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 가운데 고은아가 약주를 마셨다고 고백했다.

이날 고은아는 박문치와 숙소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고은아는 "신영언니와 매일 통화를 한다. 목소리가 조금만 이상해도 술 마신다고 생각하고 전화가 온다"라고 말했다. 박문치는 "신영언니가 작업실에 왔는데 계속 얘기를 하고 갔는데 자세한 건 다음에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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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들어왔다. 유정은 "김치볶음밥을 먹고 왔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유정은 "너무 바빠서 폭주를 못했다. 안 바빴으면 당연히 폭주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양심적으로 하고 싶어서 약주를 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김신영은 하재숙, 배윤정과 함께 일주어터 김주연의 집을 방문했다. 멤버들은 성실하게 관리중인 김주연에 기대를 걸었다. 김주연의 냉장고에는 해독주스 레시피와 성실하게 노력한 흔적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재숙은 엘리트 자매 김주연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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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김주연의 집에서 운동기구를 발견했다. 김주연은 "유투브를 하니까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운동기구마다 먼지가 가득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게다가 운동하기에 집이 좁았다. 김신영은 복잡한 운동기구가 아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김주연 맞춤 운동들을 설명했다.

이날 김신영은 돼지고기 안심패티를 이용한 다이어트 햄버거 만들기에 나섰다. 김신영은 "단맛을 내는 재료로 사과를 이용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주연은 토마토를 썰어서 준비했다. 멤버들은 이주연에게 "토마토 두껍게 썰어달라"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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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곡물빵에 안심패티, 사과, 치즈와 토마토, 저당 케찹을 넣어서 다이어트 햄버거를 완성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토마토를 하나만 넣는 김신영에 발끈했고 김신영은 "안 드시고 싶냐"라고 물어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다이어트 햄버거의 맛에 감탄했다. 고은아는 "사과가 신의 한수"라고 말했다. 박문치는 "다 먹을 생각하니까 벌써 아깝다"라고 말했다. 배윤정은 "육아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맛"이라고 말했다. 김주연은 "다이어트해서 미각이 살아나니까 재료의 맛이 살아난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빼고파'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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