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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이솔이, 널찍한 마당 바라만 봐도 좋은가봐···봄밤 힐링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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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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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예슬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봄밤 낭만을 즐겼다.

20일 오후 이솔이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당에 나오니 옆집 앞집 또 이웃집에서 들리는 모닥불 타는 소리, 웃음 소리, 술잔 부딪히는 소리, 좋다 좋다 좋다. 저녁에 동네가 밝아서 또 좋아"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솔이의 마당과 동네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림 작품 같은 풍경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따뜻하네요", "마당 너무 예뻐요", "밝고 예쁜 동네", "야밤에 힐링 제대로 하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해 10년 동안 다니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ys24@osen.co.kr
[사진] 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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