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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21일 부부의 날 스탬프·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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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김천상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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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김천상무가 21일 부부의 날 홈경기에서 '둘이서 하나되는 김천상무 패밀리' 컨셉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천상무는 21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4R 울산현대와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부부의 날을 맞아 김천상무 대학생마케터(INSIDER) 2기가 직접 기획, 실행하는 홈경기로 꾸몄다.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야외광장은 오후 4시 30분부터 개장한다. 김천은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도장을 받는 스탬프 이벤트를 준비했다. '둘이서 하나되는 슈웅~ 발로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곁에' 도장을, '니는 내 운명' 이벤트 참여 시, '있어줘서' 도장을, 마지막으로 커플 세리머니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마워' 도장을 받을 수 있다. 세 가지 이벤트 모두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다.

'둘이서 하나되는 슈웅~ 발로 차!' 이벤트는 한 명이 선수 관련 퀴즈를 맞히고 다른 한 명은 공을 차서 이미지 판넬 속 번호를 맞추면 된다. 성공 시, 2022 시즌 사인볼을 증정한다.

'니는 내 운명(김천판 너는 내 운명)' 이벤트는 남녀가 리프팅에 참여하고 합계를 순위 매기는 방식이다. 전반 시작 전까지 기록으로 1위를 선정하며 우승 커플은 슈웅 인형 2개와 호텔 로제니아 숙박권을 증정한다.

커플 세리머니는 세리머니 포즈를 제시하면 이심전심으로 같은 포즈를 취하는 이벤트이다. 동작을 3초 내 진행하고 핸드폰 사진 촬영을 통해 결과를 판독한다. 해당 이벤트까지 참여하면 마지막인 '고마워'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세 가지 도장을 모아 이벤트 부스에 제출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슈웅 키링을 증정한다.

스탬프 이벤트 뿐 아니라 '가정의 달 포토shop'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족 단위 대상으로 추억을 남기기 위한 즉석 사진 인화 및 증정 이벤트이다. 슈웅이 대형 포토존, 마스코트, 소품 등을 활용해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 촬영 후 인화해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한다.

김천은 부부의 날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줄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족과 관련된 사연과 경기장에서 듣고 싶은 노래 제목을 김천상무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사전 접수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정된 사연은 하프타임에 장내 아나운서가 소개하며 당첨자에게는 호텔 로제니아 숙박권을 증정한다.

'하트를 날려주슈웅~' 퀴즈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맞혀보슈웅' 퀴즈 이벤트의 가족판으로 부부의 날을 맞아 가족 및 사랑과 관련된 퀴즈를 출제한다. 정답자에게는 2022 김천상무 사인볼을 증정한다.

한편, 울산현대전 홈경기에서는 전 좌석 취식이 가능하다. 프로축구연맹 지침 변경에 따라 티켓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사전 예매 시,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 신속하게 입장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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