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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웹툰 '26번째 살인' 드라마로 제작…내년 공개 예정

연합뉴스 강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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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웹툰 '26번째 살인' 드라마로 제작…내년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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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26번째 살인'[네오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웹툰 '26번째 살인'
[네오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카카오웹툰과 일본 카카오 픽코마에서 한일 동시 연재 중인 웹툰 '26번째 살인'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제작사 네오스토리는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리얼라이즈픽쳐스와 공동으로 '26번째 살인'을 드라마로 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26번째 살인'은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고 붙잡힌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장필두가 사형집행을 하루 앞두고 뇌진탕으로 모든 기억을 잃게 된 후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

드라마는 올해 캐스팅을 한 뒤 촬영을 시작해 내년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직 드라마가 공개될 플랫폼은 정해지지 않았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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