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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고은아,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 부인…“사제지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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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배우 고은아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고은아 측은 18일 “테니스 코치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고은아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 테니스 강사와 학생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기자의뿅토크’에서는 ‘배우 고은아 열애… 너무나 잘생긴 훈남의 정체에 주민들 놀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유튜버는 고은아와 테니스 코치 A씨가 술과 테니스라는 연결고리로 가까워졌고,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주장했다.

이 유튜버는 A씨에 대해 “키 182cm의 훤칠한 체격에 뛰어난 비주얼을 가졌고, 큰 국제대회 수상 경력은 없지만, 테니스 지도자로서 꽤나 입소문이 나있다”고 말했다.

고은아는 지난달 29일 진행된 KBS2 ‘빼고파’ 제작발표회 당시 “운동 겸 근력을 만들고 싶어서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 목표는 작은 테니스 대회를 나가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고은아는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 출연 중이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뉴시스 제공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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