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진]두산-SSG 5시간 연장혈투, '양팀 4사구 18개' 남발 얼룩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가 3연전 첫 날 무승부를 거뒀다.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와 시즌 4차전은 9-9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두산은 선발 이영하가 무너졌지만 끈질긴 추격전으로 무승부로 끝내는 데 만족해야 했고, SSG는 지난 15일 인천 NC 다이노스전에서 5-1로 앞서다가 7-8 역전패를 당한 악몽이 되살아난 하루가 됐다.

사진은 경기 종료 직후 전광판의 모습. 2022.05.17 / dreamer@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