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전경련 "日입국시 격리의무 해제, 경제협력 물꼬"

뉴스핌
원문보기

전경련 "日입국시 격리의무 해제, 경제협력 물꼬"

속보
서울중앙지검,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개시 신청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일본 정부의 '한국인의 일본 입국 시 격리 의무 면제' 조치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로조=전국경제인연합회]

[로조=전국경제인연합회]

전경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우리 국민이 일본 입국 시 3일간의 격리 의무는 양국 경제의 걸림돌로 작용했다"며 "이번 조치가 양국 경제협력 강화의 큰 물꼬를 튼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일 양국 간 교류 확대와 관계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양국 정부가 상호 인적교류 원활화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경련은 "경제계도 현재의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일본 경제단체연합회와 협력해 양국의 관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bc123@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