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부상 그늘 속 4연패…KCC, 버텨야 산다
사진=KBL 제공 “2026년엔 우리 선수들 안 다쳤으면 좋겠습니다.” 새해를 알리는 묵직한 종소리. 이상민 KCC 감독은 소원을 빌었다. 키워드는 완전체 그리고 우승이다. 2025~2026시즌도 어느덧 4라운드에 접어들었지만 좀처럼 100% 전력을 가동하기 어렵다. 계속되는 부상 악재 때문이다. 이 감독은 “2026년엔 진짜 우리 선수들이 안 다쳤으면 좋
- 스포츠월드
- 2026-01-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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