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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유소년 배구교실 재개...강사에 하경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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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제공 | 한국도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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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강예진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유소년 배구 교실 운영을 재개했다.

도로공사는 17일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을 마지막으로 중단됐던 유소년 배구교실이 지난 14일을 기점으로 재개됐다고 알렸다.

신청자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진행, 2일에 마감됐다. 강사진은 최주희(전 한국도로공사), 하경민(전 삼성화재), 고현성(전 삼성화재) 등 선수 출신이다.

도로공사는 “참여자들이 배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롭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랜 기간 배구교실 운영을 못해 안타깝고 송구스러웠다. 다시 시작되는 배구교실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시민분들께 감사한 마음뿐이다. 더욱더 알차고 흥미로운 배구교실이 될 수 있도록 구단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고민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배구교실은 김천모암초등학교에서 5월부터 12일까지 1기,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2기로 나눠 진행된다. 클래스별 정원은 25명이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중등부 남여 총 4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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