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인하대는 다음달 16·17일 이틀 동안 제18회 에너지자원 단기교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신현돈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석유가스, 수소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주제로 에너지와 기후변화, 화석연료, 석유가스 산업구조, 석유·가스·비전통자원을 소개한다. 국내외 석유개발 현황과 기술은 물론 최근 에너지안보·탄소중립 문제와 관련해 석유가스자원·수소 등도 다룬다.
첫날엔 △탄소중립과 에너지원 △에너지자원개발 특성과 유가 전망 △석유가스의 저장과 운송 등을, 이튿날엔 △미래 석유가스자원 전망 △수소에너지 △이산화탄소 지중저장(CCS) 등을 각각 신 교수가 강연한다.
이번 교육에서 신현돈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석유가스, 수소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주제로 에너지와 기후변화, 화석연료, 석유가스 산업구조, 석유·가스·비전통자원을 소개한다. 국내외 석유개발 현황과 기술은 물론 최근 에너지안보·탄소중립 문제와 관련해 석유가스자원·수소 등도 다룬다.
첫날엔 △탄소중립과 에너지원 △에너지자원개발 특성과 유가 전망 △석유가스의 저장과 운송 등을, 이튿날엔 △미래 석유가스자원 전망 △수소에너지 △이산화탄소 지중저장(CCS) 등을 각각 신 교수가 강연한다.
석유가스 개발과 수소, CCS 등 에너지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강의료는 50만원이다. 강의료 전액은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인다.
자세한 사항은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