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옥스퍼드’ 전진우 “유럽 진출 꿈 이뤄 기뻐… 가장 큰 목표는 팀 잔류”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전진우. 사진=옥스퍼드 SNS 캡처 전진우가 26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가장 큰 목표는 팀의 잔류다.” 전진우(옥스퍼드 유나이티드)가 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무대에서 발을 내딛는다. 제1의 목표는 위기의 팀을 구해내는 것이다. 전진우는 26일 기자회견에서 “저에게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던 유럽 그리고 잉글랜드 진출을 이루게 돼
- 스포츠월드
- 2026-01-2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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