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는 탈북민과 남한 시민들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남북통합문화 콘텐츠 확산 주간'을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강서구 마곡동 남북통합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탈북민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 창단식을 비롯해 연극, 연주회, 전시회 등 다양한 예술행사가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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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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