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와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24차 관광산업위원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5.3/뉴스1psy5179@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