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일본 외 유럽 동맹국들 참석 전망"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4일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논의하는 G7 정상회의 중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단체 사진을 촬영하러 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소집한 우크라이나 지원 및 러시아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온라인 회동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참석한다고 닛케이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은 동맹국 및 파트너들을 소집해 안전화상통화를 하고 지속적인 우크라이나 지원 및 러시아에 책임을 묻기 위한 노력을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영상통화는 현지시간 19일에 진행된다.
AFP통신은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의 일정으로 발표된 이번 회담은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우리 동맹국 및 파트너간의 정기적인 협력의 일부라고 했다. 회담 참석 명단 등은 밝히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