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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코로나19 확진…'뮤직하이' 일주일간 스페셜 MC로 대체

스포티비뉴스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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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코로나19 확진…'뮤직하이' 일주일간 스페셜 MC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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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딘딘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성 반응이 나온 자가키트와 PCR 검사 확진 판정 안내 문자를 공개했다.

딘딘은 "그래도 꽤 오래 버틴 것 같다. 코로나19가 심해진 이후로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이어서 그런지,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든다"고 전했다.

이어 "저로 인해 스케줄에 피해 가신 모든 분께 죄송하다. '뮤직 하이'는 스페셜 디제이로 일주일간 진행된다"면서 "최대한 조금만 아프고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딘딘은 2013년 Mnet '쇼미 더 머니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현재 MBC '호적메이트',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 하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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