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또 증거 파묘됐다…母 장어집서 포착→"연매출 10억" 방송 정황 재조명 [TEN이슈]
/ 사진=차은우 SNS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관련된 사진과 방송 정황이 공개되며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차은우 페이퍼컴퍼니로 말 나오는 곳’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잇따라 공유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국세청이 문제 삼은 A법인의 주소지는 인천 강화도의 한
- 텐아시아
- 2026-01-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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