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바르샤바연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 가운데)은 26일(현지시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우크라이나 난민과 만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에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도살자”라고 불렀다고 프랑스 AFP 통신이 긴급 보도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