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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공유 어린이집 모아 어린이집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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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공유 어린이집 모아 어린이집으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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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강서구 마곡단지 내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줄을 잡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공유 어린이집을 25개 자치구로 확대한 데 이어 명칭을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으로 변경해 전국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2.3.22/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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