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장기하. 2022.02.23. (사진 =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장기하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기하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어서 곧바로 자가 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정확한 판정을 위해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추가 진행했고 최종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했다.
이어 "이에 오늘(20일) 1, 2회차 공연을 비롯해 27일까지 예정된 모든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라며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 소식으로 예매자 분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 건강 회복에 전념해 꼭 더 좋은 공연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장기하는 지난달 솔로 EP앨범 '공중부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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