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씨야 출신 김연지, 코로나19 확진에 "나 진짜 억울해, 증상 없었는데"

스포티비뉴스 정서희 기자
원문보기

씨야 출신 김연지, 코로나19 확진에 "나 진짜 억울해, 증상 없었는데"

서울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연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억울해. 난 분명히 관리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들에게 나눠주는 안내문이 담겨있다.

김연지는 "검사를 받고 진행해야 하는 일 때문에, 꼭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받고 오라고 해서 받으러 갔다가 걸림"이라며 "나 진짜 너무 억울해. 증상 없으면 자가키트로 하면 안 되는 건가요"라고 물었다.

김연지는 현재 두통, 몸살, 목 기침 고열 등의 증상을 겪고 있다고 토로하며 "감기 종합 세트다. 나 진짜 잘 지내고 있었다. 억울해 목에 타격 오면 진짜"라고 호소했다.

한편 김연지는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