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오늘 예정됐던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회동은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 되지 않아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실무 차원에서 협의는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