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엑소 카이. 2020.11.30.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엑소' 카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엠엔터테인먼트는 15일 "카이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카이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다.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다.
SM은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일일 40만명에 육박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늘면서 가요계에도 확진자 수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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