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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격리해제 후 집에 오니 태리가 확진"…온 가족 코로나 난리에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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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격리해제 후 집에 오니 태리가 확진"…온 가족 코로나 난리에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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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이지혜가 큰 딸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1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리)해제 후 집에 오니 또 태리가 확진이네요. 아, 진짜 울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와 큰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이틀 뒤 남편 문재완 씨도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큰 딸 태리 양까지 확진되며 걱정을 더하고 있다.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한 이지혜는 지난해 12월2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