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문재인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 부친상에 근조 화환을 보낸 것을 두고 아직도 반성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청년정의당 강민진 대표는 SNS에서 안 전 지사 부친상에 문 대통령 명의의 근조 화환이 놓인 걸 언급하면서 권력형 성범죄로 징역을 사는 가해자를 여전히 전 도지사이자 같은 당 식구로 예우해주는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안 전 지사 사건 2차 가해자들을 영전시키고 청와대로 보내고 캠프에 직을 줬고, 몇 달 뒤면 안 전 지사가 출소한다며 지금도 2차 가해에 고통받은 피해자를 위해 이제라도 제대로 조치하기를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청년정의당 강민진 대표는 SNS에서 안 전 지사 부친상에 문 대통령 명의의 근조 화환이 놓인 걸 언급하면서 권력형 성범죄로 징역을 사는 가해자를 여전히 전 도지사이자 같은 당 식구로 예우해주는 행위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안 전 지사 사건 2차 가해자들을 영전시키고 청와대로 보내고 캠프에 직을 줬고, 몇 달 뒤면 안 전 지사가 출소한다며 지금도 2차 가해에 고통받은 피해자를 위해 이제라도 제대로 조치하기를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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