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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송 대표의 피습에 대해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며 "혐오와 폭력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낮 신촌에서 선거운동을 하다 70대 유튜버로부터 망치로 머리를 맞았다.
또 문 대통령은 산불 진화 상황을 보고 받고 "조속한 주불 진화를 위해 추가 헬기 투입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라"며 "이재민 주거지원과 함께 피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농민에 대한 금융지원과 영농지원을 신속하게 집행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산불 진화와 이재민 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소방관, 특수진화대, 군경 지원 인력, 지자체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지원 인력의 숙식과 안전에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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