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 서면브리핑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선거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송영길 대표의 둔기 피습과 관련해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며 혐오와 폭력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송영길 대표의 둔기 피습과 관련해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며 혐오와 폭력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강원ㆍ경북 산불현장 방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경북 울진군 울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피소를 방문, 이재민을 위로하고 있다.(사진=청와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