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세븐틴 디에잇 코로나19 확진…멤버 7번째

연합뉴스 이태수
원문보기

세븐틴 디에잇 코로나19 확진…멤버 7번째

속보
"은값, 온스당 100달러 사상 첫 돌파"<로이터>
세븐틴 디에잇[연합뉴스 자료 사진]

세븐틴 디에잇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디에잇은 지난 5일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경미한 기침 증상으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확진 통보를 받았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디에잇은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고 재택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세븐틴에서는 앞서 원우, 버논, 호시, 에스쿱스, 도겸, 승관이 코로나19 양성 결과를 받은 바 있다. 이로써 그룹 내 확진자는 멤버 13명 가운데 절반 이상인 7명으로 늘어났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