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22.3.3/뉴스1 /사진=뉴스1화상 |
[파이낸셜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강원과 경북, 서울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보고를 받고 "밤새 인명피해가 없었고, 삼척 LNG 기지와 한울원전 등 핵심시설이 안전하게 보호돼서 다행이지만, 산불 종료시까지 인명피해 방지와 핵심시설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이재민이 다수 발생하였으니 이재민 지원에 각별하게 신경써 신속하게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