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에서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가 보존되어야 하며, 대화를 통한 평화적 노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에 “반드시 역경을 이겨낼 것이라 믿으며, 굳건한 지지와 한국 국민들의 연대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에 “반드시 역경을 이겨낼 것이라 믿으며, 굳건한 지지와 한국 국민들의 연대를 보낸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