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봄꽃이 온다’... 현충사, 오는 27일까지 1시간 조기 개방

아시아경제 서믿음
원문보기

‘봄꽃이 온다’... 현충사, 오는 27일까지 1시간 조기 개방

속보
美언론 "미네소타서 연방요원 총격 당한 남성 사망"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매화와 산수유 등의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3월8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현충사의 관람 시간을 연장한다. 기존 오전 9시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조기 개방한다.

사전예약 없이 행사기간(3월8일~27일) 내 오전 8시부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현충사관리소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앞으로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유산 콘텐츠의 지속적인 개발과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을 통한 문화유산 향유 기회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