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청와대가 27일 오전 9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긴급상임위를 개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날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미상 발사체와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