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엽. 사진|이상엽 인스타그램 |
[스포츠서울 | 황혜정 인턴기자] 배우 이상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이상엽의 소속사 웅빈이엔에스는 “이상엽이 지난 22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상엽은 인후통과 오한 증상으로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음성 반응이 나왔으나, 이후 21일 실시한 PCR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코로나 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지만, 확진 판정을 받게 되어 현재 예정된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t16@sportsseoul.com
이하 웅빈이엔에스 전문.
안녕하세요. 웅빈이엔에스입니다.
배우 이상엽이 어제(22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상엽은 인후통과 오한 증상으로 인해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하였으나 음성 반응이 나왔고, 이후 21일(월) 실시한 PCR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상엽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로, 현재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