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강철부대2' 김성주 "코로나19 확진후 방송 일주일 쉬어…지금 강철 체력"

뉴스1
원문보기

'강철부대2' 김성주 "코로나19 확진후 방송 일주일 쉬어…지금 강철 체력"

서울맑음 / -3.9 °
채널A © 뉴스1

채널A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강철부대2' 김성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 후 소감을 밝혔다.

김성주는 22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채널A '강철부대2' 제작발표회에서 "자가격리 기간이 끝났는데 일주일 이상 쉬었다"며 "지금 체력이 강철 체력"이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이어 "방송 못해서 굉장히 근질거렸는데 첫 방송을 제작발표회를 함께 하고 있다"며 "쫄깃한 진행과 눈물을 담당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깔끔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강철부대2'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 참가 부대는 특전사(특수전 사령부), 해병대수색대, 707(제707 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로, 시즌 1을 뛰어넘는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날 오후 9시20분 첫 방송.
aluemchang@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