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긴장 고조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 이상 오르며 7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이 14주 만에 1800원을 기록했다. 22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 유가정보 안내판에 휘발유 가격이 2095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투데이/조현호 기자 (hyunho@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