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빌리. 2022.01.31. (사진 = 미스틱 스토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시윤이 컴백 하루를 앞두고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2일 "시윤이 전날 오후 선제적으로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진행한 후 양성반응이 나와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시윤은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다.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다.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치료 중에 있다.
미스틱 스토리는 "당사는 시윤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시윤의 이번 확진으로 23일 오후 진행 예정됐던 빌리의 새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는 취소됐다.
최근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10만명을 넘기면서 가요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그룹 '빅스' 멤버 겸 래퍼 라비, '내일은 국민가수 톱10' 등 일부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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