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혜빈, 낸시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멕시코에서 프로모션 중인 모모랜드 멤버 혜빈과 낸시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혜빈과 낸시는 3차 접종을 마친 상태이나 PCR 검사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계획된 현지 스케줄은 잠정 중단하며 먼저 두 아티스트의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세계일보 DB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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