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모모랜드 혜빈·낸시, 멕시코서 코로나19 확진…"스케줄 중단"

뉴스1
원문보기

모모랜드 혜빈·낸시, 멕시코서 코로나19 확진…"스케줄 중단"

서울맑음 / -3.9 °
모모랜드 낸시, 혜빈(오른쪽)/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모모랜드 낸시, 혜빈(오른쪽)/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모모랜드 혜빈과 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20일 "현재 멕시코에서 프로모션 중인 모모랜드 혜빈과 낸시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혜빈과 낸시는 각각 3차 접종과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나 PCR(유전자 증폭) 검사 결과 최종 양성 판정받았다"라며 "계획된 현지 스케줄은 잠정 중단하며 먼저 두 아티스트의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현지 프로모션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분께도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당사는 혜빈, 낸시의 쾌유를 최우선으로 노력하며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모모랜드는 지난 14일 남미 현지 프로모션을 위해 멕시코로 출국해 스케줄을 소화 중이었다.

이에 앞서 멤버 주이가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seung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모랜드 혜빈·낸시, 멕시코서 코로나19 확진…"스케줄 중단" : zum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