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16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1.59달러(1.7%) 상승한 배럴당 93.66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4월물 브렌트유는 1.52달러(1.6%) 오른 94.81달러로 집계됐다.
[이투데이/고대영 기자 (kodae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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