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누리 소통망 등 다양한 경로로 홍보할 대표적 문화유산으로 한복 등 5건을 선정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올해 대표적 홍보 문화유산으로, 한복과 함께 경복궁, 팔만대장경, 백제역사유적지구, 조선왕조 궁중음식과 떡을 선정했습니다.
대표 문화유산은 지난해 9월부터 넉 달간 국내에 사는 외국인과 내국인 각각 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가 반영됐는데, 내국인 조사 결과 한복이 29%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올해 대표적 홍보 문화유산으로, 한복과 함께 경복궁, 팔만대장경, 백제역사유적지구, 조선왕조 궁중음식과 떡을 선정했습니다.
대표 문화유산은 지난해 9월부터 넉 달간 국내에 사는 외국인과 내국인 각각 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가 반영됐는데, 내국인 조사 결과 한복이 29%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대표 문화유산 선정 등을 통해 주변국의 문화공정에 대응하고, 우리 문화를 국내외에 계속해서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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