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기업] '조선업 호황' 현대중공업, 7년 만에 생산직 공채

YTN
원문보기

[기업] '조선업 호황' 현대중공업, 7년 만에 생산직 공채

속보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오후 재판 시작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조선업 시황 회복에 맞춰 생산기술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7년 만에, 현대미포조선은 8년 만에 생산기술직을 새로 뽑는 겁니다.

현대중공업은 장기 불황을 겪어왔지만, 지난해 선박 74척과 해양플랜트 3기 등 총 147억4천만 달러어치를 수주해 연간 목표 166%를 달성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