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따르면 지석진은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석진은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인 김종국 등이 확진 판정을 받자 MBC 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녹화 전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이후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PCR 검사를 받았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석진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경미한 두통 외에는 별다른 증상은 없다.
'런닝맨'은 김종국, 양세찬, 지석진까지 코로나19 확진으로 비상이 걸렸다. 다만 지난 7일 녹화를 진행했고, 다음 녹화는 21일로 예정돼 있어 촬영, 방송에 별다른 지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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