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주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 주이가 지난달 31일 미열이 있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주이는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주이는 경미한 증상만 있어 격리 치료 중입니다. 이후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이가 속한 모모랜드는 6인조 걸그룹으로 지난달 14일 남미 가수 나티 나타샤와 콜래버레이션을 진행, 타이틀곡 'Yummy Yummy Love을 발표하며 1년 만에 컴백했다.
◆ 이하 소속사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주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이는 지난달 31일 미열이 있어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았으며, 1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이는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주이는 경미한 증상만 있어 격리 치료 중입니다. 이후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