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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스탠드 포토→'Jungkook' 의류 3종 공식 굿즈... 품절 '핫'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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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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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의 공식 굿즈가 위버스샵에서 품절 되는 독보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팬 커머스 플랫폼 '위버스샵'에서는 'BTS 2021년 홀리데이 컬렉션' 공식 굿즈가 판매되고 있다.

'BTS 2021년 홀리데이 컬렉션' 공식 굿즈 중 정국의 3-사이드 스탠드 포토 제품이 미국 위버스샵에서 품절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3-사이드 스탠드 포토는 멤버들의 클로즈샷과 전신샷 사진 그리고 홀리데이 컬렉션 그래픽 총 3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제품 속에서 정국은 베이지 니트와 체크 무늬 바지를 입고 온화한 미남의 자태를 자랑했다.

정국은 팬심을 설레게 하는 청초하고 눈부신 꽃미남 비주얼부터 스윗한 눈빛과 사랑스러움을 한껏 풍기는 다정한 남자친구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구매욕도 덩달아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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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3일에는 위버스샵에서 판매 중인 '퍼미션 투 댄스 인 LA 팝-업'(Permission to Dance in LA POP-UP) 공식 굿즈 6종 중 'Jungkook'(정국)이 쓰여진 반팔 S/S 티셔츠, 스웨트셔츠, 후드티 3종이 멤버 '최초'로 품절된 바 있어 정국 굿즈의 '핫'한 인기와 팬들의 남다른 소장 욕구를 엿보게 했다.

앞서 지난 24일 25일에는 정국이 자체 디자인한 총 5종류의 공식 굿즈가 초고속으로 품절되며 완판 대란을 불러 모았다. 특히 24일 1차 판매에서 정국의 '아티스트-메이드 컬렉션' 굿즈들이 '판매 버튼' 조차 볼 수 없이 품절로 나타나는 빛의 속도의 완판력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정국은 공식 굿즈 외에도 입고 먹고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 및 아이템들 또한 꾸준히 품절시켜 왔고 "사용한다, 먹는다" 는 말 한마디 만으로 완판 대란을 불러 일으키는 어마어마한 영향력과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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