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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리,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첫 액션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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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승리가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28일 오후 하승리의 소속사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하승리가 오늘 17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했다. 하승리는 양궁부 부원인 장하리 역을 맡아 동생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는 여전사로 분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2009년 주동근 작가가 발표한 동명 원작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한 고등학교에서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친구들이 좀비가 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매일경제

하승리 사진=제이윈엔터테인먼트


기존 좀비 영화에서 성인들의 생존 이야기를 그렸다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학생들이 좀비가 된 친구들과 맞서고 생존하기 위한 이야기를 담아 신선한 재미를 대중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하승리는 ‘장하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2022년 여자 양궁 국가대표 6인이 소속되어 있는 현대모비스 양궁단을 찾아 수개월간 맹 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보다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하승리는 지난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 심은하와 이종원의 딸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고 ‘학교 2017’, ‘내일도 맑음’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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