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위클리' 이재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I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디스패치'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재희가 지난 27일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위클리는 지난 25일 전원 PCR검사를 진행했다. 멤버 먼데이가 출연한 왓챠 '더블 트러블에서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 당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먼데이와 이재희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다시 한번 검사했다. "해당 검사에서 먼데이는 음성, 이재희는 확진을 통보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재희는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음성 판정을 받았던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재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심려끼쳐 죄송하다"며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마무리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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