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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코로나19로 연기한 삼성 경기 2∼3월로 재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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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남자프로농구단 서울 삼성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선수단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연기된 서울 삼성의 4경기 일정을 새로 정해 28일 발표했다.

먼저 삼성이 지난 25일 치렀어야 할 창원 LG와 경기는 2월 20일 오후 3시 창원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9일 열릴 예정이던 서울 SK와 경기는 2월 17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치른다.

31일 안양 KGC인삼공사전은 3월 22일 오후 7시 안양체육관에서, 기존 삼성 홈 경기였던 2월 1일 수원 kt와 경기는 3월 15일 오후 7시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다.

◇ 코로나19로 연기된 서울 삼성 경기 일정

대진팀장소경기 일자
원정변경 전변경 후
LG삼성창원2022.01.25.(화) 19시2022.02.20.(일) 15시
삼성SK잠실
실내
2022.01.29.(토) 15시2022.02.17.(목) 19시
인삼공사삼성안양2022.01.31.(월) 17시2022.03.22.(화) 19시
kt삼성수원2022.02.01.(화) 17시2022.03.15.(화) 19시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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