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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추리반2' 박지윤→재재, 범인 찾기 날 바짝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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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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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여고추리반2’ 멤버들이 충격적인 반전과 마주한다.

오늘(28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 5화에서는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가 아무도 없는 태평여고에서 진실을 파헤친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건의 실마리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상황 속, 예상 못 한 반전이 충격을 안긴다.

지난 4화에서 멤버들은 학교를 벗어나 마을로 향했다. ‘이베쓴 한약방’에서 사건에 쓰인 듯한 독버섯에 대한 정보를 듣게 됐고, ‘만나분식’에서는 급식창고가 생기게 된 전말을 알게 됐다. 여기에 의문의 가면 인간 쪽지를 발견하며 소름을 유발했다.

‘여고추리반2’가 반환점을 돌았다. 진실의 조각을 맞출수록 새롭게 드러나는 비밀들은 매회 반전을 선사, 추리력을 발동시키고 있다. 거대한 미스터리의 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5화 예고 영상은 끝나지 않은 반전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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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공휴일에 학교를 찾은 멤버들은 용승남 PD와 마주친다. 그에게 저수지 사망 사건 용의자 이아란의 진술 내용을 공유받은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이름의 등장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더욱 날을 세운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범인 찾기에 나선다. “학생인 척”하는 누군가일 수도, “실존 인물이 아닐 수도”있는 범인. 텅텅 빈 학교를 수색하던 중 이아란의 사진을 발견하자 의심은 짙어져만 간다.

이아란 옆에 있는 친구는 누구일지, 누가 이 사진을 찍은 것인지 의구심을 더한다. 무엇보다 충격으로 일렁이는 멤버들이 발견한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에 불을 지핀다.

‘여고추리반2’ 5화는 오늘(28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이용자들과 함께 실시간 채팅을 하며 감상할 수 있다. 본편 VOD는 라이브 스트리밍 이후 5시에 공개된다.

사진=스튜디오S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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