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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 '필터', 스포티파이·유튜브·아이튠즈 이어 틱톡 BGM까지 3년째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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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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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의 '필터'(Filter)가 듣는 음악과 소장하는 음악에 이어 즐기는 음악으로 롱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2020년 발매된 지민의 솔로곡 '필터'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26일 2억 4700만을 돌파, 한국 시간 27일 오전 7시 기준 2억 4740만 누적 스트리밍으로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스포티파이 역대 한국 남자 솔로곡 최단기간 신기록 경신으로, 공식 유튜브 오디오 영상 또한 27일 기준 8517만 뷰를 넘어서며 한국 솔로 가수 유튜브 오피셜 비디오 최다, 최단기간 신기록을 자체 경신해 따라올자 없는 독보적 행보를 질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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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스트리밍 인기 돌풍에 이어 지난해 10월 정규 4집 모든 수록곡과 솔로곡 중 유일하게 일본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차지, 총 115개국 1위의 비사이드 세계 신기록 달성으로 다운로드 챠트에서도 압도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방탄소년단 공식 틱톡에서 배경음악 솔로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필터'는 1위 '버터'(Butter) 2위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3위 '보이 위드 러브'(Boy With Luv) 4위 '페이크 러브'(Fake Love) 5위 '고민보다 Go'에 이은 6위를 차지해 이외에 역대 BTS 타이틀곡들과 인기곡들을 제치고 놀라운 인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빌보드 핫100 1위 곡들에 이어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리믹스를 제치고 전체 7위에서 한 계단 올라선 6위를 차지한 것으로 '급이 다른' 솔로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제11회 가온차트어워즈에서 8관왕을 차지했으며 가온 소셜차트에서 꾸준히 순위 유지중인 지민은 수상 소감을 통해 "우리 곡을 즐기고 사랑해 주셔서 무대에서 더 신나게 노래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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