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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1주차' 자이언트 핑크, 숨길 수 없어진 D라인.."아기 1.6kg 넘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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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자이언트 핑크가 임신 31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 시간이 원래 이렇게 빨리가나요..?ㅎㅎ 31주차예요:) 진짜 이젠 배를 숨길수가 없어요..ㅎㅎ 이제부터 시작이라는데 ㅠㅠ 몸이 너무 무겁다고!!.."라면서 고충을 털어놨다.

이와 함께 그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임산부동지들 우리 모두 화이팅!"이라고 응원하며 "그나저나 울 분홍이 많이 컸네.. 1.6kg넘었대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어느덧 D라인을 숨길 수 없는 시기에 접어든 자이언트 핑크의 임신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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